활동소식 노인이 행복하고 존경받는 세상, 함께 만들어요.
지우회봉사단은 4월 18일, 공설시장과 문화1길 일대에서 총 20명의 봉사자들과 함께 쓰레기 줍기 및 자연보호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귀감이 되었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공설시장 주변 상가 밀집 지역과 문화1길 보행자 통로 등을 중심으로 폐비닐, 담배꽁초, 플라스틱 등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활동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단순 정화활동을 넘어 시민들에게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병행했다.
박상옥 단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 환경을 지키는 데 보탬이 되고자 이번 활동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지우회봉사단은 지역 내 환경·복지·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데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