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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태안군지회(지회장 이용희)는 지난 4월 30일 근흥면 게이트볼장에서 “제22회 대한노인회 태안군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가세로 태안군수, 전재옥 태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군의회 의원, 각 기관단체장, 지회 임원, 선수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 1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쟁과 화합의 분위기 속에서 경기가 펼쳐졌다.
이용희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설이 잘 갖춰진 근흥면 게이트볼장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매년 대회를 위해 노력해주신 태안게이트볼협회 신경수 회장님과 근흥게이트볼협회 박형신 분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대회가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대회 결과, 작년에 이어 인평분회팀이 2연패를 달성하며 우승을 차지했으며, 남면팀이 준우승, 소원B팀과 이곡A팀이 공동 3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