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노인이 행복하고 존경받는 세상, 함께 만들어요.
천안시지회(회장 유홍준)는 9월 4일~5일(1박2일) 무주 우정연수원에서 경로당 회장 및 임원 7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노인지도자 전문교육을 실시하였다.
노인지도자전문교육의 목표는 “어른다운 노인으로”상 정립으로 경로당 활성화를 시키고, 지도자의 의식개혁과 역량 강화로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고, 고령사회 문제 해결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번 교육은 천안시 관내 분회장과 경로당 회장을 대상(70명)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육내용은 노인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리더십 및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와 함께 경로당 운영의 중요성과 활성화를 위한 실무교육도 병행되었다.
1박 2일의 교육을 모두 마친 후 수료식에서 성거읍 최희태 분회장이 대표로 수료증을 받았으며, 중앙회장상은 불당1동 채희강 분회장과 성정2동 한석범 분회장에게 수여되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원성2동 김영대 분회장은 답사에서 “경로당 임원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으로 참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받고싶다.“면서 노랫말로 답사를 마무리 했다.
유홍준 회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무주우정연수원에서 천안시 지도자(70명)와 경남 하동군(70명) 지도자와 함께 1박 2일동안 지도자로써 갖추어야 할 역량교육 내용이 너무 좋았고, 지역간 지도자들이 함께 소통하며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와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지도자들의 전문성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