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노인이 행복하고 존경받는 세상, 함께 만들어요.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지회장 오치석)는 1월 16일 지회 4층 강당에서 경로당 강사 27명과 부설 노인대학 강사 13명 등 총 40명에 대한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노인에 대한 이해와 존중, 섬김의 자세 등, 강사 교육이 이루어졌다.
아산시지회는 1월 16일부터 모범경로당 20개소를 포함, 400여개 경로당에서 실버요가 등 12과목을 운영할 계획이며, 노인대학은 2월 1일 개학하여 13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오치석 지회장은 위촉한 강사들에게 “2023년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강사들의 교육 열정으로 아산시 노인들의 삶이 더욱 활기차고 행복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 “부모를 섬기듯 존중과 배려의 마음으로 노인교육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