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노인이 행복하고 존경받는 세상, 함께 만들어요.
‘제26회 노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지난 12일 개최됐다.
청양군이 주최하고 ㈔대한노인회청양군지회(지회장 전석호)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읍·면분회장 및 회원, 기관·단체장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날 기념식은 전성근 부회장이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경로헌장 낭독, 모범노인 표창 및 노인복지 유공자 공로패 수여, 축하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고 스마트청양 결의대회도 가졌고.
표창은 모범노인·노인복지 유공자 표창으로
△도지사 모범노인 김시성(운곡) △군수 모범노인 이기열(청양) 외 9명 △군수 노인복지 기여자 정명순(건강보험공단청양출장소) 외 2명 △국회의원 전석호 군지회장 외 3명 △ 군의장 모범노인 박윤순(청양) 외 9명 △중앙회장 모범노인 김병일(남양) △지회장 노인복지증진기여자 공로패를 조성국(정산) 외 3명이 받았으며
전석호 지회장은 “노인일자리 확대, 경로당 시설개선 및 운영비 인상 등 전반적인 지원이 요구되며 이뤄져야할 과제”라며 “노인이 아닌 어른으로서 경험과 교훈을 젊은이들에게 가르치며 존경받는 어른이 돼야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