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노인이 행복하고 존경받는 세상, 함께 만들어요.
우리봉사클럽 평균 나이는 81세이다. 서산에서 제일 고령자만으로 조직된 클럽이다. 주변에서는 편히 쉬어야할 분들이 무슨 봉사활동이냐고 아우성들이다. 하지만 어르신들은 한결 같이 “우린 아직도 봉사활동 할만해”~
서산시실버봉사단은 노인대학 학생들로 조직되어 매월2회 (단장:배남복)20명의 회원들이 호수공원. 부춘산. 부춘초등학교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자원봉사클럽 회원들은 아침 일찍 운동 겸 활동을 시작하여 서산시 명산인 부춘산 환경정화를 시작으로 황톳길 관리 , 호수공원 환경정화까지 건강도 챙기며 봉사활동을 통해 1석2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
회원들은 하나같이 봉사활동은 나이하고는 상관없다는 말씀들이시다~
우종재 회장은 “지역의 어른으로서 솔선수범하여 모범을 보이고, 우리지역을 우리가 사랑하고 아끼는 노력들이 앞으로 지역사회 및 노인봉사클럽 발전의 밑거름이자 ‘자랑스런 서산의 노인, 아름다운 노후’라는 슬로건을 실천으로 응답하는 귀중한 활동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