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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에서 인기 만점 프로그램 “안마서비스”
천안시지회(지회장 유홍준)는 경로당을 찾는 어르신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회 자체 프로그램 뿐 아니라 천안의 다양한 기관과 연계하여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천안시지회와 협약을 맺은 대한안마사협회 충남지부는 1년에 120개소 경로당에 주1회씩 3개월 동안(30개소) 안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많은 프로그램 중에서도 안마서비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전문안마사들의 질 좋은 서비스에 있다.
현재 안마서비스를 제공 받고 있는 수헐1리(부영1차a) 경로당 이홍회장은 “회원들이 안마서비스 받는 날만 기다린다. 안마사분들이 한 사람당 20분 가량 안마를 해 주고 나면 온 몸의 피로가 풀리고, 기분이 좋아진 회원들은 회원들 간 화합도 잘 되고 경로당 분위기가 훨씬 밝아진게 느껴져 안마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안마사협회에서 오래 근무한 천안1조 장기일조장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안마를 해 드리면 어르신들이 연신 너무 시원하다며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고구마, 감자, 식혜등 정성이 가득한 음식을 건내는 어르신들어르신들을 보면, 내가 하는 일에 보람을 많이 느끼고, 건강이 허락하는 한 오래도록 경로당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