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노인이 행복하고 존경받는 세상, 함께 만들어요.
천안시지회 중앙20통 경로당 경로잔치 열어 지역 어르신들과 화합
중앙봉사단 단장과 중앙20통(금성A)경로당 회장을 역임중인 이윤표 회장은 5월 11일 아파트 내 주차장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어, 주민들이 함께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경로잔치는 국수, 떡, 편육, 과일, 음료 등 많은 음식을 준비하여 그 동안 외로운 시간을 보낸 어르신들에게 풍성한 점심식사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눴다.
경로당 운영 중단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던 어르신들은 “우리 모두 서로가 그리웠다.”며 그간 만나지 못했던 친구 및 이웃들과 반가움을 나눴다.
이윤표 회장은 “경로당 운영이 정상화 되었으니 힘든 시간을 보내신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 회복과 흥미와 관심 있는 프로그램으로 활력이 넘치는 경로당을 만들겠다.”고 전하고, “오늘 이 행사를 위해 주차장을 사용하게 해 주신 금성아파트 주민들께 감사를 드리며, 행사에 후원으로 함께 해 주신 분들과 천안시복지예술단의 공연을 준비해주신 임명규 단장님께 감사 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 날 경로잔치에서 천안시지회 복지예술단 임명규 단장이 예술단 공연과 가야금 연주 및 지역 가수 등 다채로운 축하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윤표 회장은 “코로나19로 활동이 위축되어 외롭고 고독했던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함께 오랜만에 맛있게 먹고 놀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중앙봉사단 이윤표단장은 해마다 5월에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주민들, 지역 내빈, 동 단체장들을 초대하여 경로잔치를 개최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에 대한 경로효친 정신과 공경심 및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 날 행사는 천안시지회 중앙 봉사단 뿐 아니라 음식을 서빙하는데 행복나무 봉사단고 함께 일을 거들어 노인자원봉사단이 더욱 돋보이는 하루였다. 앞으로도 노인자원봉사단이 활성화 되어 존경받는 노인 문화가 확산 되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