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노인이 행복하고 존경받는 세상, 함께 만들어요.
금산군지회 바리실 봉사클럽(코치 박복만, 김종욱)은 2020년부터 회원 21명으로 구성된 되었다.
사과재배로 유명한 마을로 마을 자체 행사를 개발하는등 다양한 참여행사 프로그램이 많은 곳에서 마을 가꾸기 꽃밭가꾸기를 중점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마을광장 및 진입로 주변에 코스모스 및 맨드라미, 채송화, 구절초등 다양한 꽃을 가꾸어 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포토존을 마련하여 주었으며, 따뜻하고 깨끗한 마을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