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노인이 행복하고 존경받는 세상, 함께 만들어요.
금산군지회는 11월 4일(목)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실시하였다.
다락원 대공연장에서 문정우 군수님, 안기전 군의회의장님 등 군지회 임원 및 내빈, 읍면분회장 및 분회사무장, 경로당회장님 400여명을 모시고 기념식만 하였으며, 코로나-19로 행사가 축소진행을 하였고, 참석자 모두 방역수칙예방을 준수하여 이날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도지사 표창에 금성면분회장 강노용, 부리면사무소 사회복지사 조세라등 69명이 수상을 하였으며, 2010년부터 현재까지 지회장님 사비로 주는 장학금 전달식도 이날 함께 시상을 하였다.
양희성 지회장님은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하여 죄송스러운 마음이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이 되길 바라며, 대접받는 노인이 아닌 사회에 봉사하는 노인으로 발전시키는데 더욱더 노력하도록 하겠다." 라고 말씀하셨다.
문정우 군수님은 "제25회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대접받는 노인이 아닌 사회에 헌신적이고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사회참여에 활발히 하시는 금산노인회에 박수를 보내드리며, 전임 회장님부터 하시는 어려운 학생들에게 주는 장학금 전달은 존경받아 마땅한 일이며, 더욱더 어르신들을 성심껏 돕는 일에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