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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지회장 조화원)는 지난 10월27일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 건강대축제를 코로나 19의 여파 속에서 조용하고도 알찬 행사를 가졌다.
노인의 날 기념행사는 경로효친 사상의 계승과 전통문화 및 지역경제를 발전시켜온 노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유공자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주광웅 홍동면 분회장의 대한노인회 김호일 중앙회장상 분회장을 비롯 지회장상, 충남연합회장상, 홍성군수, 국회의원상등 50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위로하였다.
이날 인사말에서 조화원 지회장은 그동안 노인의 날은 노인들의 최대의 명절로 건강대축제를 통해 노인들의 권익을 찾고 신장을 거듭하여 노인회가 발전하여 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행사를 축소하여 개최됨을 아쉬워하며 모범노인들이 표창을 하고 위로하는 것 만으로도 다행이라 말하고 특히 홍성군지회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중앙 업무추진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의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노인지원재단의 일자리사업평가에서 우수상, 도지사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는데 힘써준 임직원 모두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한편 김석환 홍성군수는 전국 최고의 노인회로 만들어가는 조화원 지회장을 비롯하여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우리나라가 선진국의 반열에 올려놓은 것은 노인들의 숨은 열정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노인의 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홍문표 국회의원은 제25회 노인의날 기념행사 개최를 경축한다며 조화원 지회장의 전국제일의 지회로 거듭나는데 대해 경의를 표한다며 노인복지청을 설치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날 행사는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개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