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노인이 행복하고 존경받는 세상, 함께 만들어요.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지회장 조화원)는 노인일자리로 실행하는 사회활동지원사업 사회서비스형 시니어 금융 업무지원을 새마을금고 및 홍성신용협동조합에 지원 실시하였다.
만 60세 이상의 노인일자리 시니어금융업무지원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써 주된 업무는 금융기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노약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이스 피싱 등 금융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ATM 사용법 안내와 통장정리 등을 지원하며, 금융기관의 긴급 상황발생 시 초동대처 및 민원업무 등을 맡게 된다.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는 시니어금융업무지원 운용의 필요성을 느껴 지난 2월에 새마을금고를 시작으로 10월 홍성 신협까지 확대 지원하여 19명의 노인 일자리를 확대 운영하여 참여자 어르신은 물론 금융기관과 금융기관을 이용하는 고객들 모두가 만족하는 결과를 창출했다.
조화원 지회장은 “노인들에게 일자리는 최고의 복지라고 생각한다. 더욱이 일할 수 있는 노인이 늘어날수록 많은 노인들에게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만큼 시니어금융지원이 노인일자리의 첨병이 되어줄 것이라며” 강조했다.
한편 노인일자리 수요처인 신협 관계자는 “그 동안 고객의 안전을 위한 민원 담당이 없었는데 이번에 대한노인회에서 노인일자리로 활동인원을 배정 하여 줌으로써 숙원 사업을 이루었다고 하고 고객의 안전이 한층 더 보장되어 감사하다 말하며 홍성군 전 비영리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확대 해주었으면 한다” 말 하였다.
시니어 금융업무지원단의 근무조건은 일 3시간, 주 5회, 월 최대 60시간을 근무할 수 있으며, 활동비는 기본급이 월 최대 59만4천원이며, 주휴수당, 연차수당 등을 더하면 약 70만원의 활동비가 제공된다.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는 앞으로도 양질의 고소득 노인 일자리인 시니어금융업무지원단을 확대 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