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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15일 공주시 금성게이트볼구장에서 개최하였다. 코로나19로 남•여 혼성팀으로 15팀(지회별 1팀)이 참가하였으며 감독없이 팀별 선수 6명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경기방식은 예선전 없이 토너먼트전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청양군지회(지회장 박승일)는 처음 시작경기로 태안군지회와 18대 8로 물리친 뒤 두 번째 상대인 서천군지회와 16대 11로 이겼다. 이 가세를 몰아 세 번째 경기는 천안시지회에 2위를 내어주고 예산군지회와 나란히 공동3위로 그치게 되었다. 청양군은 공동3위로 상장과 우승컵, 시상금을 받았다.
박승일 지회장은 “코로나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가운데 꾸준히 게이트볼 연습으로 순위 안에 들었다는 것이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으며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주어 매우 감사하고 축하드린다”라며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