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노인이 행복하고 존경받는 세상, 함께 만들어요.
올해도 꽃동네 만들기에 바쁜 대천23통 봉사클럽이 앞장서고 있다.
대천23통 봉사클럽은 2020년도 충청남도 노인자원봉사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받을 만큼 우수한 봉사클럽이다.
대천23통 봉사클럽은 처음부터 꽃동네 만들기를 한 것은 아니다. 처음 시작은 경로당 주변 쓰레기줍기 및 마을주변 환경정화활동으로 시작하였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더 뜻깊은 활동을 할수 없을까 고민을 하였고 화초가꾸기에 재능이 풍부한 회원들이 있었기에 이것을 활용하여 꽃동네를 조성해 보자는 의견을 모아 2018년도부터 국화꽃 가꾸기를 시작하였고 처음에는 작게 시작하던 꽃가꾸기가 시민과 주민자치센터의 도움을 받아 규모를 키워나갔다.
2019년도에는 400개 화분, 2020년도에는 600여개의 화분 올해 2021년은 800여개 정도 화분을 재배할 예정이다.
이렇게 재배한 화분을 마을 주민들에게 나누어주면서 골목길에도 배치하여 아름다운 마을을 조성하였고 각종행사에 장식용으로 또는 경품추천상품으로 제공하기도 하여 찬사를 받았다.
앞으로 꽃동네가꾸기에 더 발전할수 있게 노력하면서 다른 봉사활동을 기획하여 노인회원들의 취미활동겸 소일거리를 만들어 드릴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