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노인이 행복하고 존경받는 세상, 함께 만들어요.
고령의 어르신들이 취업되어 근로계약서을 작성하시는 모습입니다.
한분은 75세 한분은 85세입니다.
법정관리들어간 업체 관리직(경비)입니다.
주 업무는 오는사람 확인하여 사진찍어 전송하는것이 전부라 합니다.
휴재폰으로 사진찍어 전송하실수 있냐는 잘문에.. 경로당에서 배웠슈,, 하시네요.
그령의 연세에도 도전할수 있다는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취업악재로 50대들이 치고 올라오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60대 후반부터는 서서히 설곳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각종 복지지원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고 재취업 또한 어려우 상황에 처해있는 노후준비가 전무한 어르신들을 위한
고령자 우선취업할수 있는 정책지원이 마련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