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노인이 행복하고 존경받는 세상, 함께 만들어요.
충청남도 도지사(김태흠)는 9월 3일 스마트경로당 운영현장 확인 및 주민의견 청취를 위해 금학동(회장 이원복)경로당을 방문하였다.
공주시는 현재 관내 439개소 경로당 중 236개소가 스마트 경로당으로 조성 노인의 특성과 이용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모델로 운영되고 있고, 도내 최초로 스마트 경로당 통합센터도 만들어 노인들에게 체계적인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공규 지회장은 “스마트 경로당은 양방향 화상 프로그램을 통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노인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집중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스마트경로당이 잘 활용되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부탁했다.
이날 방문에는 최원철시장과 강춘식대한노인회충남연합회장, 서병욱 금학노인회장, 박미옥도의원, 권경운시의원, 이재겸동장 등 기관장들이 함께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