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노인회 통정한마음봉사단(단장 조동순) 어르신 20명은 10월 5일 신방통정지구 일원 쓰레기 줍기 및 마을 공동체 활동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단원들은 통정지구 공원 및 길거리에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조동순 단장은 "단원들과 함께 쓰레기를 치운 후 깨끗해진 동네를 보니 뿌듯하고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통정한마음봉사단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