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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자여중, 추석맞이 경로당 봉사활동 펼쳐
지난 9월 12일 복자여자중학교 선생님·학생·학부모 16명은 문화6통경로당(회장 김수배)을 방문해 손 마사지와 손톱손질(네일케어)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실시된 자원봉사활동은 복자여중 자매결연사업의 하나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봉사활동은 복자여중 학생들이 참여해 경로당 어르신들께 추석선물세트 23개를 전달하고, 거칠어진 손톱 손질 및 손 마사지로 좋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어깨를 안마해 드리고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웃음 가득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경로당에서는 봉사자들에게 송편 및 과일을 준비해 명절의 훈훈한 분위기와 따스한 정을 나눴다.
김수배 회장은 “학생들이 찾아온 것만으로도 기쁜데, 이렇게 손톱 손질 및 마사지까지 해주니 마음 따뜻한 추석이 될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복자여중은 연 2회 15~20명의 학생들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