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노인이 행복하고 존경받는 세상, 함께 만들어요.
가야산봉사단(단장 장충환) 7월 17일(월) 효담요양원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농악공연활동을 실시하였다. 가야산봉사단은 장충환단장을 대표로 농악 및 풍물의 재능과 관심이 많은분들로 구성하여 활동하고 있다.
봉사활동으로 주중에는 요양원, 주간보호센터에서 공연을 하고 주말은 해미읍성에서 매주 토,일요일 2시에 농악공연으로 관광객들에게 호응이 좋다.
어느 관광객은 해미읍성 진남문(정문)에 들어서기전 흥겨운 농악공연 소리를 들으니 흥이 절로 난다며 600년 역사가 살아 숨쉬는 해미읍성과 아주 잘 어울리는 공연이라고 봉사단들에 감사의 표현을 아끼지 않았다.
장충환 단장은 회원 모두가 솔선수범 참여해 주고 화합된 모습으로 활동할수 있어 기쁘다고 전하며 지금이 제일 즐겁고 행복한 제2의 인생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