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노인이 행복하고 존경받는 세상, 함께 만들어요.
지난 4월 6일 천안시 중앙봉사단(단장 이윤표) 어르신 단원 15명과 함께 사직동 하늘씨앗장로교회(담임목사 김경애)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 대상으로 펼치는 무료급식을 위한 식자재 재료 손질 봉사를 하였다.
하늘씨앗장로교회 무료급식소에서는 하루 한 끼로 고달픈 삶을 살아가는 독거 노인 및 노숙인에게 한끼라도 따뜻한 밥상을 제공해 드리고자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이날 중앙봉사단 일행들은 무료급식 대상자들에게 제공하는 식사 준비를 위해 무, 파, 양파 등 다양한 식재료 손질과 조리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윤표 중앙봉사단장은 “1~2번으로 그치는 봉사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게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