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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회장 전대규)는 2022년 5월 17일 11시부터 15개 시·군지회장 및 경로부장 등 43명을 대상으로 ‘충남연합회 핵심지도자 역량 강화교육’을 충남노인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대한노인회 중앙회(회장 김호일)의 주관으로 실시하였다.
□ 김호일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핵심지도자 역량 강화교육을 통해 2022년 지역사회의 노인지도자로서 노인복지향상을 위해 새로운 변화에 발맞춰 주시고 대한노인회의 근간이 경로당인 만큼 경로당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도전으로 충남연합회장님과 지회장님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의 적극 동참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전대규 충남연합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김호일 중앙회장님의 충남연합회 방문을 환영하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경로당 문이 닫혀 있다가 4월 25일부터 재개되는 시점에 중앙회에서 시도연합회를 직접 순회 방문하며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핵심지도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한다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라고 화답하고 “교육을 통하여 충남의 경로당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2022년 경로당활성화사업 및 보건복지부 사업에 대해서는 중앙회 경로당중앙지원본부 강희성 본부장이 맡아 설명하였고, 주식회사 제이엠 로보틱스 대표이사이자 대한노인회 정책위원인 김동진 대표는 스마트경로당의 개요, 스마트경로당 플랫폼 운영계획부터 디지털 일자리 등에 대해 강의하여 교육을 진행하였다.
□ 김호일 회장께서 ‘대한노인회가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대한노인회의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교육에 참석한 핵심지도자 및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대한노인회 경로당중앙지원본부 강희성 본부장은 “노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경로당활성화 사업과 융복합시대 경로당이 나아갈 길에 대한 토대를 마련하는 교육이었다”며, “앞으로 교육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대한노인회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역량이 발전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