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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상담 운영방안 및 2025년 사업 추진 협력 논의 –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회장 강춘식)는 2025년 7월 16일(수), 충남연합회 중회의실에서 도내 15개 시군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 사무국장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는 충청남도 노인정책과 이승헌 팀장도 함께해 2025년 노인복지사업의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승헌 팀장은 “2025년 노인상담 운영방안과 관련한 지원사업의 추진 현황과 과제를 공유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이 실질적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자”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6개 시군의 노인상담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사업의 현황을 공유하고, 충청남도 노인정책과와의 행정적 협력사항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사무국장들은 지역 현장에서 체감하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적극 제시하며, 앞으로의 노인복지정책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강춘식 회장은 “충남의 노인복지 발전은 시군 사무국장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소통에 달려 있다”며, “앞으로도 상담운영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복지사업들이 지역 어르신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사무국장들과 함께 미래지향적인 복지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남연합회는 이번 회의를 통해 시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2025년 하반기 주요 사업의 효과적 추진을 위한 실행기반을 다졌다. 또한 각 사무국은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연합회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어르신 복지의 질적 향상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