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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춘식회장 및 충남연합회 선수단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 강춘식 회장과 연합회는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제11회 전국노인건강대축제에 참가했다.
이번 축제는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었고, 사단법인 대한노인회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경북연합회와 영주시지회가 주관했다. 10일에는 개회식이 있었고, 11일까지 종목별 경기 예선과 본선,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시·도 및 시·군·구 예선전을 거친 약 3,500명의 어르신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게이트볼, 한궁, 그라운드골프, 파크골프, 장기, 바둑 등 6개 정식 종목과 민속놀이, 윷놀이, 회장단 파크골프, 임원 한궁 등의 장외 경기에 함께 참여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건강대축제는 매년 시·도 예선대회를 거쳐 17개 시도가 대표로 참여하였다. 충남연합회 선수들은 11개 지회에서 54명의 선수로 6개 종목에 참가했다.
특히 충남연합회는 한궁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종합우승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남자 단체전에서 우승(공주지회), 여자 단체전에서 **준우승(공주지회)**을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는 여자 1위가 정도화(홍성군지회), **여자 2위가 이영자(홍성군지회)**가 올라 이 모든 성과를 통해 한궁 종합우승을 이뤄내며 충남연합회의 한궁 실력이 더욱 빛났다. 이러한 성과는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 덕분이다.
또한, 바둑 단체전에서는 백광명(아산지회), 안종국(당진지회), 정해린(계룡지회), 김동민(논산지회) 팀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장기에서는 **차병용(청양지회)**가 3위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로 인해 충남연합회는 전체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올리며, 선수들의 열정과 헌신이 결실을 맺었다는 점이 강조된다.
충남연합회의 이러한 성과는 선수들 각자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지지와 협력 덕분에 가능했음을 기억해야 한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모습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