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노인이 행복하고 존경받는 세상, 함께 만들어요.
사)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회장 강춘식), 경로당광역지원센터(센터장 이원균)는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공모하는 ‘2024년 농촌재능나눔 일반단체 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충남 지역 5개 마을 경로당에서 환경개선사업과 공예 프로그램 등 농촌마을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7월 16일(화) 부여군 무정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진행된 사업은 총 5개소 경로당에 정서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는 공예 프로그램을 각 3회씩 실시 할 예정이다.
이날 활동은 봉사자들과 양말 목공예 방석만들기를 함께해 가정에 가져가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연합회는 이 사업으로 치매예방 및 정서적 안정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재능봉사에 참여하여 주신 아산시 따뜻한 동행(김범선 대표), 서산시 늘보람봉사단(송서윤 단장), 금산군 적십자회(서혜경 회장), 부여군 선화로타리클럽(김만 회장)., 서천군 여자 의용소방대(김영옥 대장), 금강도예(한미소 국장)에 감사드립니다.
강춘식 연합회장은 “앞으로도 좋고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많은 경로당에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